월간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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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이형택이 나와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타는 하늘에서 뚝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도적으로 뒷받침해주어야 합니다.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처럼 자국의 대회를 통해 실력과 점수를 쌓은 후 투어무대에 나옵니다. 테니스 강국인 스페인은 남자 퓨처스대회가 43개. 우리는 4개. 우리 선수들이 적은 비용으로 점수를 따고 투어무대에 오르기 위해서 퓨처스와 서키트 대회가 적어도 30개는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참여기간 2008.07.29 ~ 2008.08.15
참여인원 245

기존의 실업연맹 오픈 대회를 퓨처스대회로 전환해 숫자를 늘린다 116 명 (47.35%)
코트 등 테니스 시설이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시설 활용을 위한 방편과 테니스 발전을 위해 국제대회 예산을 내놓는다 84 명 (34.29%)
기존에 테니스에 투자하고 있는 한솔 삼성 미디어윌 등이 퓨처스대회 늘리기에 눈을 돌려야 한다 45 명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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