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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를 통한 테니스 스타 근황 알아보기
정광호 기자 ( ghkdmlguf27@mediawill.com ) | 2020-05-29 오전 11:34:29
이스너 SNS 캡처, SNS을 통해 근황을 알린 존 이스너(미국, 21위)
전 세계로 확산한 코로나 19로 인해 2020 윔블던 대회가 취소되었고, 프랑스 오픈도 연기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테니스 스타들은 어떻게 근황을 보내고 있을까.
 
28일(현지시간) ATP(세계 남자테니스협회)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의 근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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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니니 SNS 캡처
 
파비오 포그니니(이탈리아, 11위)는 이탈리아에 있는 자신의 집 근처 숲에서 하루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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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베데프 SNS 캡처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 5위)는 새로운 여름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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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SNS 캡처
 
라파엘 나달(스페인,2위)은 두 달 만에 코트에 나가 훈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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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치 SNS 캡처
 
스기타 유이치(일본, 87위)는 훈련을 재개할 수 있어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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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SNS 캡처
 
맥캔지 맥도날드(미국, 271위)는 스플래시 챌린저(라켓 손잡이로 공을 치는 것)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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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 SNS 캡처
 
로베르트 파라(콜롬비아, 복식1위)는 애완견 네 마리에게 사료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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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 SNS 캡처
 
제이미 머레이(영국, 복식26위)는 자신의 골프 기술을 연마했다.
 
이렇게 선수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글= 정광호 기자 (ghkdmlguf27@mediawill.com), 사진= 인스타그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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