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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하위권 선수를 위한 추가 지원 프로그램 발표 예정
안진영 기자 ( ahnjin17@mediawill.com ) | 2020-05-19 오전 10:48:25
국제테니스연맹은 재능있는 하위권 선수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18일 국제테니스연맹(이하 ITF)은 랭킹 501~700위권의 선수 및 테니스 관계자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TF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은 관계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추가 조치를 마무리하는 중인데, 여기에는 다른 구제 프로그램에서는 고려되지 않은 501~700위권의 선수들을 돕기 위한 구제 기금도 포함된다.
 
지원 계획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6월 2일로 예정된 ITF 이사회에 따라 발표될 예정이다.
 
데이비드 해거티 ITF 회장은 "우리는 재능있는 선수들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받고 이런 불확실한 시기에도 발전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애쓰고 있다. 테니스계의 종사자들과 단체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스포츠계의 브레이크 시즌으로 인해 많은 위기를 겪고 있다. 이것은 단순한 공백이 아니며 얼마 동안 지속할지 쉽게 가늠할 수 없다. ITF는 모든 관계자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실현 가능성이 있는 적절한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글= 안진영기자(ahnjin17@mediawill.co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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