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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니세비치와 마르티네즈, 명예의 전당 입회 1년 연기
김홍주 기자 ( hongju@mediawill.com ) | 2020-05-16 오후 7:38:46
올해 명예의 전당에 입회 예정이었던 콘치타 마르티네즈(왼쪽)와 고란 이바니세비치

남자프로테니스협회(ATP)가 15일, 투어대회를 7월 31일까지 중단하면서 올해 명예의 전당 세리머니도 1년 연기되었다.


7월 13일부터 미국 뉴포트에서 열릴 명예의 전당 오픈(총상금 67만4730달러)이 취소되면서 고란 이바니세비치(크로아티아)와 콘치타 마르티네즈(스페인)의 명예의 전당 행사도 취소되었다.


이바니세비치와 마르티네즈는 2021년 수상자와 함께 내년에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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