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2020 SS 요넥스 트레이드쇼, 도쿄올림픽 앞두고 '합' 캠페인
김홍주 기자 ( hongju@mediawill.com ) | 2020-01-22 오후 9:55:48
요넥스팀과 함께한 김철웅 사장(가운데 양복입은 이)
'2020 SS 요넥스 트레이드쇼' 행사에서 요넥스는 올해 선보일 배드민턴과 테니스라켓 등 스포츠용품, 스포츠웨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신상품과 함께 도쿄올림픽을 앞둔 '합' 캠페인을 공개했다.
 
올해는 도쿄올림픽이 개최되는 해로 여느 때보다 스포츠에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러한 분위기와 더불어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합' 캠페인을 전개한다. 올림픽 메달을 향한 국가대표 선수 모두의 합, 팬들의 응원의 합, 그리고 올림픽전의 기합 등 '합'이라는 단어를 중심으로 선수들의 준비과정과 도전, 그리고 범국민적인 응원의 염원을 담았다.
 
테니스는 요넥스의 대표 스테디셀러 6세대 이존을 소개했다. 요넥스 역사상 가장 넓은 스위트 스폿을 가지고 있고 혁신 소재 M40X 그라파이트, 진동 감소 소재 VDM (VIBRATION DAMPENING MESH)로 이존 특유의 강한 파워에 보다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지난해 호주오픈 우승자 오사카 나오미, 코트의 악동 닉 키리오스가 이존라켓을 사용한다.
 
테니스화의 경우 디자인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전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이클립션의 신모델 Eclipsion 이클립션 3 와 Sonicage 소니케이지 2를 선보였다. 이클립션 3는 요넥스가 자랑하는 '파워쿠션 플러스'에 '파워 그라파이트 드라이브'가 적용되어 더 좋은 착화감과 안정성으로 돌아왔다.
 
현장에서는 호주오픈 주니어대회 출국을 앞두고 박소현이 참석하였다. 과거 한국 남자단식 1인자 조민혁 (도로공사 플레잉코치), 오성국 (대구시청), 박민종 (대구시청) 등도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일반 동호인들의 SNS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적극적으로 테니스 관련 콘텐츠를 올리는 테니스인들로 구성된 요넥스테니스 엠버서더 1기 발대식도 진행했다. 이들은 요넥스 테니스 라켓, 신발 등을 사용하면서 솔직한 리뷰를 올리고 요넥스 행사에 참가하며 요넥스와 함께 테니스의 즐거움을 공유한다.
 
올해 도쿄올림픽을 맞아, 이번 요넥스 트레이드쇼에서는 올림픽 분위기를 한층 느낄 수 있었다.
 
1.jpg
HN농협은행 정구팀 선수단
2.jpg
3.jpg
4.jpg
5.jpg
6.jpg
조민혁 오성국 박민종
7.jpg
8.jpg
호주오픈에 출전하는 박소현
10.jpg
11.jpg
 
[사진/김도원 실업테니스연맹 홍보이사 및 테니스코리아 객원기자]
자료제공/요넥스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