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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슨, 프랑스 테니스 연맹과 공식 파트너 협약 체결
김진건 기자 ( jinkun@mediawill.com ) | 2019-11-14 오후 5:49:24
윌슨(Wilson)이 프랑스 테니스 연맹(FFT)과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
 
11월 13일 세계적인 스포츠용품 브랜드 윌슨은 프랑스 테니스 연맹과 새로운 파트너사로서 협력을 강화하게 됐다.
 
이번 계약으로 윌슨은 2020년부터 5년간 그랜드슬램 대회인 롤랑가로스(프랑스오픈) 공식 사용구 및 공식 스트링 파트너가 됐다.
 
윌슨은 클레이 코트로 유명한 롤랑가로스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새로운 테니스공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 새로운 공은 롤랑가로스의 모든 경기와 다양한 프리 토너먼트(Pre-Tournament)에 사용될 예정이다.
 
프랑스 테니스 연맹 베르나르 주디첼리 회장은 "우리는 윌슨을 롤랑가로스와 프랑스 테니스 연맹의 공식 파트너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세계적인 브랜드 윌슨과의 계약은 롤랑가로스의 국제적 노출을 증가시키고 테니스를 시작하는 프랑스인, 특히 우리 클럽의 미래를 대표하는 젊은이들을 격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더해 윌슨은 세계적인 스트링 팀을 파견하여 대회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선수들에게 최고의 스트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윌슨은 대회에 제공되는 장비 외에도 테니스공, 라켓, 스트링, 테니스 가방, 액세사리 등 다양한 윌슨&롤랑가로스 프리미엄 제품군을 출시할 예정으로 테니스 팬들은 2020년 1월부터 파리에서 열리는 그랜드 슬램 대회 기간 동안 롤랑가로스 대회 현장, 롤랑가로스 대회 온라인몰 및 윌슨의 글로벌 판매 채널을 통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자료제공=윌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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