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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우, 태국국제주니어 정상에 올라... 시즌 첫 우승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9-06-22 오후 11:12:31
태국국제주니어 우승을 차지한 구연우. 사진= 스포티즌 제공
한국 여자 테니스 유망주 구연우(CJ제일제당 후원, 세계 JR. 115위)가 태국국제주니어(4그룹) 우승을 차지했다.
 
6월 22일(현지시간)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톱시드 구연우가 나타샤 셍프라찬(태국, 세계 Jr. 752위)을 풀세트 접전 끝에 6-1 6-7(3) 6-3으로 물리치고 시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구연우가 국제대회 정상에 오른 것은 지난해 10월 가오슝국제주니어 이후 약 8개월 만이며 통산 5번째 우승이다.
 
지난달에 열린 프로대회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투어(총상금 2만5천달러)에서는 처음으로 총상금 2만5천달러대회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르기도 했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스포티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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