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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류창민, 중학생 꺾고 ATF 14세 국제주니어 결승 진출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11-10 오후 10:12:58
결승에 진출한 초등학교 5학년 류창민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초등학생’ 류창민(용상초)이 안동 ATF 14세이하 국제주니어 남자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11월 10일 안동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4강에서 초등학교 5학년 류창민이 2번시드 박승민(시흥매화중)을 6-2 6-2로 물리쳤다.
 
류창민은 김정유(안동중)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김정유는 3시간 20분이 넘는 풀세트 접전 끝에 톱시드 장우혁(시흥매화중)을 6-4 5-7 6-3으로 제압했다.
 
여자단식 결승에 오른 하선민
 
함께 열린 여자단식 4강에서는 2번시드 하선민(복주여중)이 같은 학교 3번시드 류영은(복주여중)을 6-1 6-3으로 따돌리고 결승에 올랐다. 하선민은 4번시드 강지현(부평서여중)을 6-2 6-1로 가볍게 꺾은 톱시드 명세인(정자중)과 우승을 다툰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김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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