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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부상' 정현, 에르스테뱅크오픈 출전 철회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10-21 오후 10:09:47
정현이 오른 발 부상으로 에르스테뱅크오픈 출전을 취소했다. 사진= GettyImagesKorea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정현(한국체대. 27위)이 발 부상으로 다음주 투어 대회에 불참한다.
 
정현은 10월 22일부터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ATP투어 500시리즈 에르스테뱅크오픈에 2년 연속 출전할 예정이었다.
 
대회 조직위가 발표한 본선 드로에서도 정현은 4번시드 존 이스너(미국, 10위)와 1회전에서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오른 발 부상으로 출전을 철회했다.
 
지난 19일 스웨덴에서 열린 스톡홀름오픈 8강에서 정현은 파비오 포그니니(이탈리아, 14위)와의 8강 두 번째 세트 도중 오른 발 물집으로 기권했다.
 
정현은 10월 29일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APT투어 1000시리즈 파리마스터스에서 시즌을 마무리할 예정이었으나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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