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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오픈]오스타펜코, 2회전 21일로 연기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9-20 오후 10:35:32
오스타펜코 2회전이 21일로 연기됐다. 사진= 신민승 인턴기자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디펜딩 챔피언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 10위)의 KEB하나은행 코리아오픈 2회전이 9월 21일로 변경됐다.
 
당초 오스타펜코와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러시아, 122위)의 경기는 9월 20일에 열릴 예정이었지만 이날 내린 비로 경기가 늦게 시작하면서 결국 다음날로 연기됐다.
 
오스타펜코와 알렉산드로바의 맞대결은 이번이 세 번째다.
 
첫 대결인 지난 2015년 2월 크로이츨링겐서키트(총상금 5만달러) 8강에서 오스타펜코가 이겼고 그해 7월 올로모우츠서키트(총상금 5만달러) 1회전에서는 알렉산드로바가 이겼다.
 
오스타펜코와 알렉산드로바의 경기는 21일 오후 12시에 첫 경기가 시작되는 센터코트의 두 번째 경기로 열린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신민승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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