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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추계대학연맹전 복식 남녀동반 우승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9-20 오전 1:22:04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한 홍성찬(오른쪽)과 조현우. 사진= 한국대학테니스연맹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명지대학교가 제72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 남녀 복식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9월 19일 열린 대회 복식 남자 결승에서 홍성찬-조현우(이상 명지대)조가 김대한-심성빈(이상 한림대)조를 6-0 7-5로 물리쳤다.
 
홍성찬은 앞서 열린 단식 4강에서 신산희(건국대)를 6-3 6-0으로 꺾고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결승 상대는 임성택(순천향대)이다.
 
여자부 복식 결승에서는 심솔희-최서인(이상 명지대) 조가 박수빈-안유진(이상 한국체대)조를 6-4 6-2로 제압했다.
 
복식 준우승에 머문 안유진은 단식 4강에서 노호연(명지대)을 6-3 6-2로 꺾어 임은지(한국체대)와 단식 우승을 다툰다.
 
여자 복식 정상에 오른 심솔희-최서인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한국대학테니스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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