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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추석현과 백다연, 18세부 남녀 단식 우승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8-06-20 오후 6:04:07
18세부 남녀 정상에 오른 추석현(왼쪽)과 백다연
추석현(양구고)과 백다연(중앙여고)이 제73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 18세부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6월 20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대회 18세부 남자단식 결승에서 추석현이 이신우(금천고)를 6-3 2-6 6-4로 돌려세웠다.
 
추석현은 "우승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 항상 도와주시는 코치님과 부모님께 감사드린다"면서 "경기 중 포핸드가 잘 맞지 않아 고전했는데 드롭샷을 섞은 전략이 잘 통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날 윤혜란(중앙여고)과 손발을 맞춰 복식 정상에 오른 백다연(중앙여고)은 18세부 여자단식 결승에서도 위휘원(중앙여고)을 7-5 6-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같은 날 열린 16세부 남자단식 결승에서 이재명(안동고)이 윤현덕(양구중)을 6-1, 6-2,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신혜서(중앙여고)가 김윤아(중앙여고)를 7-6(3) 6-1로 각각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4세부 남자단식 결승에서는 신우빈(마포중)이 양수영(마포중)을 6-2 6-1,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김민서(오산중)가 김유진(안곡중)을 6-4 6-2로 각각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16세부 남녀 단식 우승을 차지한 이재명(안동고) ,신혜서(중앙여고).jpg
16세부 남녀 단식 우승을 거둔 이재명과 신혜서
 
14세부 남녀 단식 우승을 차지한 신우빈과 김민서
 
 
자료제공= 대한테니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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