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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준결승 진출 확정에 동시접속자 67만명..'대박'
이상민 기자 ( rutina27@tennis.co.kr ) | 2018-01-24 오후 4:14:21
정현의 호주오픈 준결승 확정 당시 67만명을 돌파한 동시접속자. 사진= 네이버 스포츠 중계 화면 캡처
[테니스코리아= 이상민 기자]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 58위)과 테니스 샌드그렌(미국, 97위)의 호주오픈 남자 단식 8강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정현의 호주오픈 준결승이 확정되자 네이버 스포츠 중계 영상은 67만명의 동시 접속자를 돌파했다. 누적 재생 수는 450만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날 경기는 네이버를 비롯해 다음, 아프리카TV 등에서 생중계했기 때문에 인터넷 누적 집계는 최소 600만명을 돌파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 JTBC3 FOX Sports를 통해 전파를 타 온 국민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난 22일 정현과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14위)의 호주오픈 16강에서도 약 400만명의 누적 재생 수를 기록했다.
 
그 동안 테니스 중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록이었다. 특히 67만명의 동시 접속자는 축구, 야구, 농구 등의 인기스포츠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수치다.
 
2018년 호주오픈, 가히 '정현 신드롬'이라고 불릴 만 하다.
 
방송 종료 시점에 누적 재생수는 450만을 넘어섰다
 
글= 이상민 기자(rutina27@tennis.co.kr), 사진= 네이버 스포츠 중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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