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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세계랭킹]정현, 세계 59위..권순우는 자신의 최고 랭킹 경신
이상민 기자 ( rutina27@tennis.co.kr ) | 2017-11-20 오전 11:51:22
세계 59위를 기록한 정현. 사진= 테니스코리아
[테니스코리아= 이상민 기자]11월 20일(현지시간) 세계남자테니스협회(이하 ATP)가 발표한 랭킹에서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이 전 주와 동일한 세계 59위를 기록했다.
 
NEXT GEN 파이널 우승으로 시즌을 마친 정현은 지난 11월 13일 귀국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후 12월, 태국에서 한달간 동계훈련을 하며 다음 시즌을 준비할 예정이다.
 
권순우(건국대)는 전 주 보다 2계단 상승한 170위를 기록해 자신의 최고 랭킹을 2주 연속 경신했다.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는 8계단 오른 216위에 위치했다.
 
세계 1위 자리는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지켰으며 ATP파이널에서 우승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는 전 주 보다 3계단 상승한 세계 3위에 올라 자신의 최고 랭킹을 수립했다. 준우승을 거둔 다비드 고핀(벨기에)은 1계단 오른 세계 7위를 기록했다.
 
한편, 세계여자테니스협회(이하 WTA)가 발표한 랭킹에서는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이 세계 1위를 유지했고 톱10까지의 순위는 변함이 없었다.
 
장수정(사랑모아병원)은 전 주 보다 6계단 오른 179위, 한나래(인천시청)는 6계단 떨어진 256위를 기록했다.
 
글= 이상민 기자(rutina27@tennis.co.kr), 사진=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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