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NH농협은행, 제2차 실업연맹전 단체전 우승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7-09-24 오후 10:15:04
제2차 실업연맹전 여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NH농협은행. (왼쪽부터)김세현, 정영원, 홍현휘, 김동현 감독. 사진= 실업연맹 김도원 미디어 팀장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국내 최강 NH농협은행이 제2차 실업연맹전 여자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9월 24일 경남 함양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NH농협은행이 경산시청을 종합성적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8월 감독에 부임한 뒤 첫 우승을 차지한 NH농협은행 김동현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잘해 우승할 수 있었다. 특히, 홍현휘가 자신의 마지막 실업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해 더 의미가 있는 우승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자부에서는 세종시청이 대구시청을 종합성적 3-1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세종시청 김종원 감독은 "팀 최고참 조민혁이 투혼을 발휘한 것이 다른 선수들에게 큰 자극이 됐다. 다른 선수들도 너무 잘해줬다. 남은 개인전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akaoTalk_20170924_215050901.jpg
남자부 단체전 정상에 오른 세종시청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실업연맹 김도원 미디어 팀장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