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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즌, 아이오바이오와 MOU체결
이상민 인턴 기자 ( rutina27@naver.com ) | 2017-04-20 오후 2:29:33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왼쪽)와 스포티즌 심찬구 대표가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스포티즌 제공
지난 4월 19일, 스포츠마케팅 기업 스포티즌이 소속 선수들을 위해 아이오바이오(AIOBIO)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오바이오는 구강질환의 예방과 진단, 그리고 관리를 통한 구강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첨단 기자재를 연구, 개발하여 국내외 치과 병/의원과 관련기관 등에 적용하는 기업이다.

아이오바이오는 국내 유망한 스포츠 선수들에게도 이러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스포티즌과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아이오바이오는 앞으로 스포티즌 소속의 테니스, 골프, 축구 등의 선수들에게 최적의 구강 관리 장비 및 정밀 검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아이오바이오 측은 "구강 관련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바쁜 선수들이 손쉽게 구강관리상태를 검사할 수 있도록 형광 세균 검사기 전문 치약을 제공할 것이다. 국가대표급 선수들에 걸맞는 국가대표급 구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스포티즌 심찬구 대표는 “선수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 선수들에게 기존의 스폰서 계약은 물론 엑시온(XION)을 통해 체계적인 퍼포먼스 트레이닝을 제공하며, 의료 부분, 외국어 교육 등 경기 외적인 부분까지 지원하는 토탈 스포츠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구축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스포티즌은 2014년 국내 최초로 벨기에 프로축구단 AFC투비즈를 인수했으며 남자테니스의 미래로 평가 받는 권순우(건국대, 269위), 정윤성(건국대, 604위) 등 50 여명의 선수들을 매니지먼트 하고 있다.

자료 제공= 스포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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