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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남녀 단체전 결승 팀 가려져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7-03-18 오후 5:22:27
당진시청을 남자 단체전 결승에 올려 놓은 이태우. 사진= 한국실업테니스연맹 미디어팀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대회 남녀 단체전 결승 진출 팀이 확정됐다.
 
18일 강원도 영월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남녀 단체전 4강에서 남자부 국군체육부대와 당진시청이, 여자부에서는 강원도청과 수원시청이 결승에 올랐다.
 
김춘호 감독이 이끄는 국군체육부대는 남지성, 송민규, 장우혁이 나란히 승리하며 종합전적 3-0으로 안동시청을 제압했다.
 
국군체육부대는 안성시청을 종합전적 3-2로 돌려 세운 당진시청과 결승에서 맞붙는다.
 
투지를 보인 강원도청의 최지희

여자부 경기에서는 홈팀 강원도청이 강서경, 최지희, 정수남의 고른 활약으로 창원시청을 종합전적 3-0으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 진출한 강원도청은 경산시청을 종합전적 3-0으로 물리친 수원시청(감독 최영자)과 정상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한편 남녀 단체전 결승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자료제공= 한국실업테니스연맹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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