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스포츠 전문 채널 SBS ESPN이 6월 4일부터 프랑스오픈을 중계한다고 밝혔다.
프랑스오픈이 한국에 중계되기는 2009년 이후 3년 만이다.
이로써 SBS ESPN은 호주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등 3개 그랜드슬램을 중계하게 됐다.
프랑스오픈 첫 방송은 6월 4일 자정부터 중계되며 방송사의 사정에 따라 생중계 또는 녹화 중계로 테니스팬을 찾아간다.
6월 9일과 10일에 열릴 여자 단식 결승과 남자 단식 결승전은 생중계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