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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Ashe 재단 60th Court of Dreams 자선모금 행사
김정환 기자 ( k-jh1004@tennis.co.kr ) | 2012-05-07 오전 11:54:46
ICAS Delegation with Kenny Holdsman(AAYTE President), Dwight Evan(주하원)
Arthur Ashe Youth Tennis and Education(AAYTE)은 연중 최대 자선모금 행사인 60th Court of Dreams이 지난 4월27일 미동부 필라델피아 AAYTE Center에서 성대하게 치러졌다.
 
AAYTE 의 자선 모금 행사는 미 전역에서 약 900여명이 참석하며 아서 애쉬 교육 철학 (“From what we get, we make a living, what we give makes a life.)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현지 테니스 리더들이 자선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또 AAYTE의 자선 모금 행사의 의미는 어린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테니스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학교 생활 및 불건전한 사회 생활에서 벗어나고 사회생활 기술을 습득하여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시켜 사회에 공헌하는데 이번 행사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저녁 6시부터 시작한 자선 모금 행사는 Billie Jean King의 테니스 라켓을 비롯하여 미 전역 각 계층에서 보내온 경매 품들과 AAYTE 청소년들의 작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많은 관계자들이 즐거워하며 자선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메인 디너행사에 Kenny Holdsman(AAYTE President)은 Arthur Ashe 교육 철학과 저소득층 가정 자녀들을 위해 이렇게 많은 성원과 격려를 해주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자선행사의 하이라이트는 AAYTE 청소년들이 중앙 무대에 올라 뮤지컬을 보여주며 미래 꿈나무들의 천진 난만한 모습을 지켜보던 900여명의 참가자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김치완 커미셔너는 지난 2주전에 마친 ICAS Liberty Tennis Classic (ICAS LTC) 2012 Spring 대회의 명예 공동 대회장인 Dwight Evan (주하원)과도 함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마지막 이벤트인 경매 행사에 진행자 역할도 하며 AAYTE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데에 큰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하였다.

당일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자선 모금 행사는 모금액이 약 11억 원에 이르며 AAYTE 자선 행사의 규모를 짐작하게 했다.

또 ICAS 방문단은 Kenny Holdsman(ICAS Tennis Board)를 축하하기 위해 자선 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치완 커미셔너는 Kenny Holdsman(ICAS Tennis Board) 의 말을 인용 지난 2주전 우리가 함께 대회를 치른 ICAS Liberty Tennis Classic 2012 Spring (ICAS LTC) 대회는 자선 디너 이벤트 다음으로 해당하는 2번째로 큰 행사라고 말을 전했다.

자료제공 김치완 커미셔너 cwkim@icasin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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