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순천향대, 한국체대를 3대1로 제압
2001-04-10 오후 5:03:33
순천향대가 한국체대를 3대1로 제압하고 본선 토너먼트 합류 전망을 밝게 했다. 순천향대는 이주환과 안태훈의 활약으로 한국체대를 가볍게 제압해 건국대가 한국체대를 이길 경우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한편 한국체대에 재학중인 김은하가 이번 대회에 출전한 가운데 단,복식에서 활약한다. 김석환 한체대 감독은 "김은하가 단,복식에 투입되므로 우승 전망이 여느 때 보다 밝다"고 전망했다.

10일 경기결과

남대부
순천향대 3-1 한국체대
계명대 3-0 대구가톨릭대

11일 경기안내

남여 예선리그 마지막날
오픈시간:09:00
장소:장충코트

글/안성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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