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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니스, 팔마 유니버시아드 선전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7-08 오전 12:00:00
99 하계 유니버시아드(스페인 팔마)에 출전 중인 한국 테니스 선수단이 연일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 한국
은 팔마의 노바스포르트
코트(클레이)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경기에서 남자복식의 이형택(삼성증권), 김동현(건국대) 조가 영국
의 오스트레스, 로드 조
를 2대0(6-4 7-6)으로 물리치고 8강에 선착하였다. 또 남자단식의 이승훈(명지대)은 3회전에서 스위스의
암그베르드를 2대0(7-
6 6-4)으로 일축했고, 이형택도 마다가스카르의 막심을 2대0(6-1 6-2)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3회전에 합류
했다.
한편 여자단식 1회전에 출전한 정양진(경동도시가스)은 일본의 다케무라를 접전 끝에 2대1(6-1 3-6 7-5)
로 물리치고 2회전에 올
랐으나 국내 대학랭킹 1위의 최진영(명지대)은 무레즈(슬로베니아)에게 아깝게 0대2(2-6 2-6)로 패했다.
총 5개의 금메달이 걸려있는 테니스에서 한국은 남자 단복식에서 금메달 2개를 목표로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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