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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새미, 프로 투어에 나서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6-18 오전 12:00:00
98년 무궁화배 여중부 우승자 임새미(동래여중 3)가 6월 27일부터 연
속 4주간 미국 프로 대회(총상금 1만달러)에 출전한다. 지금까지 고교
생이 프로 대회에 나간 적은 있으나 중학교 선수가 프로 대회에 나가
는 것은 처음이다. 임새미는 176센티미터의 초대형 선수로 큰 키에서
나오는 강한 서브와 스트로크를 주무기로 하는 선수. 그러나 섬세함이
모자라 클레이 코트에서 약한 면을 보이고 있으나 미국의 하드코트에
서 선전이 기대된다.
임새미는 현재 포항공대 국제아카데미에서 훈련받고 있으며 세계적
인 추세에 따라 조기 세계 진출을 시도할 예정이다. 임새미는 당분간
포항공대 아카데미(대표 서의호 포항공대 교수)의 최희준 코치의 지
도를 받으며 투어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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