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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연맹 신임 회장 선임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5-22 오전 12:00:00
김병호(58)씨 신임 실업연맹회장에 추대

김병호씨가 신임 실업 연맹 회장에 추대되어 대한테니스협회의
인가만을 앞두고 있다. 김병호씨는 지난해 1월 1일 현재 성남시
테니스협회장과 생활체육연합회장 맡을 것을 계기로 테니스계와
인연이 닿았다. 김병호 신임 회장은 "실업연맹회장을 맡는 것이
실업 연맹 관계자들에게 누를 끼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며
실업 연맹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구력 25년의 열

동호인이기도 한 김병호 회장은 현재 경기도 원삼면 좌항리에서
서전농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병호 회장의 실업 연맹 영입에 즈
음해 전무는 정민철 충남체육회 감독, 총무는 임지호 전 국민은
행 감독이 맡는 등 협회 체제도 정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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