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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박소현, 캐나다 주니어 대회 16강 진출
김진건 기자 ( jinkun@mediawill.com ) | 2019-08-28 오후 3:30:30
국제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소현. 사진= 스포티즌 제공
한국의 유망주 박소현(CJ제일제당 후원, 세계 Jr. 18위)이 국제주니어대회 단식 16강에 진출했다.
 
8월 27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레팡티니주니어대회(1그룹) 32강에서 6번시드 박소현은 다리아 프레이먼(러시아, 세계 Jr. 60위)을 상대해 6-4 6-3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한국의 유망주로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박소현은 지난 6월 프랑스오픈 주니어부터 지금까지 윔블던 주니어를 제외한 모든 국제주니어대회에서 16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박소현은 이번 대회 복식에서도 톱시드를 받고 카밀라 버튼(라트비아)과 함께 출전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글= 김진건 기자(jinkun@mediawill.com), 사진= 스포티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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