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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부 손현희, 김은숙 우승다툼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5-11 오전 12:00:00
제29회 회장배 전국여자대회 일반부 결승에 농협의 손
현희와 김은숙이 나란히 올라 우승을 다투게 됐다. 손현
희와 김은숙은 한 조가 되어 복식 결승에도 진출했다.
복식 결승은 같은 팀의 김미현 최보라와 싸운다(11일
장충코트).
한편 대학부에서는 강릉대의 박금희가 부산대의 전예리
를 6-2 6-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복식은 부산대
의 이미정 윤하양이 김명희 임선영(이상 숙명대)을 3-6
7-5 7-6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여고부에서는 백현정(충남여고)과 오은미(동신여고) 이
현진(동호정보고) 유혜정(중앙여고) 오영미, 김혜미(이
상 중앙여고)가 각각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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