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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최강’ 명지대, 전국종별 테니스 대학부 남녀 복식 싹쓸이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9-03-28 오후 3:48:04
전국종별 대학부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한 홍성찬(오른쪽)과 한재석. 사진= 대학테니스연맹 제공
홍성찬과 한재석(이상 명지대)이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남자 대학부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3월 28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홍성찬-한재석 조가 김대한-심성빈(이상 한림대)을 7-5 6-1로 물리쳤다.
 
졸업반인 홍성찬과 한재석은 지난 2017년 추계대학 연맹전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2년만에 다시 한번 복식 우승을 합작했다.
 
여자부 복식 정상에 오른 최서인(왼쪽)과 심솔희
 
홍성찬은 복식 결승에 앞서 열린 단식 4강에서 3번시드 임성택(순천향대)을 6-0 6-1로 꺾어 대회 2관왕에 한걸음 다가섰다. 홍성찬은 2번시드 신산희(건국대)를 6-4 6-2로 제압하며 파란을 일으킨 이영석(한국교통대)과 단식 우승을 다툰다.
 
여자 대학부 복식 타이틀은 심솔희-최서인(이상 명지대)조가 차지했고 단식 우승을 놓고 안유진(한국체대)과 천수연(명지대)이 결승에서 맞붙는다.
 
자료제공= 대학테니스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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