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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포츠 아카데미’ 설립 노갑택 교수, 제2의 정현을 키운다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9-02-08 오후 1:10:32
명지대학교 실내 테니스장 모습
전 국가대표 감독 노갑택 명지대 교수가 제2의 정현 발굴과 한국테니스 저변확대 및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적극 나선다.
 
노갑택 교수는 명지대학교와 실내, 실외 테니스장 정식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실내 테니스장 및 실외 테니스장을 개보수하여 엠스포츠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 사업에 착수했다.
 
엠스포츠 아카데미에서는 일반 동호인과 초보자를 위한 레슨 프로그램과 테니스에 입문하는 유소년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미세먼지, 눈, 비등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항상 쾌적한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일반인들을 위해 실내 테니스장 임대사업도 함께 펼친다.
 
엠스포츠 아카데미는 실내코트 3면과 실외 하드코트 6면을 갖추고 있으며 노갑택 교수를 비롯해 정종삼(명지대 테니스부 감독), 최진영(명지대 사회교육원 교수), 박규민(명지대 사회교육원 강사) 등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최고의 트레이너를 통한 퍼포먼스 트레이닝, 재활 트레이닝, 컨디셔닝, 리커버리 트레이닝과 함께 박사진으로 구성된 심리학 전문가들이 심리상담을 진행하며 경기분석, 비디오 분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 국가대표 감독 노갑대 명지대 교수
 
유소년들 중 한국 테니스 꿈나무로의 성장가능성이 있는 자질과 재능을 조기 발굴해 집중적이고 맞춤형 훈련을 통해 국제 시합 출전 및 해외 전지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노갑택 교수는 지난 주 태국 후아힌에 위치한 전 세계 10위 파라돈 스리차판(태국)이 운영하는 인터내셔널 테니스 아카데미를 방문해 교류에 관한 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엠스포츠 아카데미에서 진행되는 일반 레슨 및 선수 육성, 실내테니스장 임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일반전화(031-330-6652)나 홈페이지(www.msportsacademy.com)를 통해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엠스포츠 아카데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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