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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세계랭킹 25단계 하락
김진건 기자 ( jinkun@mediawill.com ) | 2019-01-28 오후 12:57:11
호주오픈에서 아쉬움을 남긴 정현
[김진건 기자] 1월 28일 ATP(세계남자프로테니스협회)에서 발표한 남자단식 세계랭킹에서 정현이 호주오픈 이후 기존 랭킹에서 25단계 하락하며 50위가 되었다.
 
정현은 호주오픈 2회전에서 피에르 위그 에르베르(프랑스)에게 패배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2회전 탈락으로 정현은 랭킹 점수 675점을 잃으며 랭킹이 하락했다.
 
호주오픈을 제패하며 7번째 우승을 기록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는 1위 자리를 유지 했으며 나달 또한 기존의 2위 자리를 지켜냈다. 3강에서 한 축을 담당했던 로저 페더러(스위스)는 3위에서 6위로 랭킹이 하락했다.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는 한 단계 상승한 3위로 페더러의 빈자리를 채웠고 8강전에서 페더러를 꺾으며 돌풍을 일으킨 스테파노 치치파스(그리스)는 15위에서 12위로 3단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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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ㅣ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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