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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ATF 14세 이하 국제주니어, 남녀단식 4강 확정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11-09 오후 6:31:26
안동 ATF 14세 이하 국제주니어 남자단식 4강에 진출한 장우혁. 사진= 김도원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안동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리고 있는 안동 ATF 안동 14세이하 국제주니어 남녀 단식 4강 진출자가 가려졌다.
 
11월 9일에 열린 남자 단식 8강에서 톱시드 장우혁(시흥매화중)이 같은 학교 박찬별을 맞아 빠른 발과 강한 스트로크로 한 게임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6-1 6-0으로 꺾꼬 4강에 안착했다.
 
장우혁의 4강 상대는 4번시드 김정유(안동중)다.
 
2번시드 박승민(시흥매화중)은 김장준(안동중)을 6-2 6-1로 꺾고 류창민(용상초)과 결승 길목에서 만난다.
 
여자부 단식 8강에서는 톱시드 명세인(정자중)이 이은비(석남중)를 6-4 6-1로 제압하고 4번시드 강지현(부평서여중)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2번시드 하선민(복주여중)은 3번시드 류영은(복주여중)과 4강에서 격돌한다.
 
여자단식 4강에 오른 명세인
 
ATF 14세 이하 대회는 18세까지 참가하는 국제테니스연맹(ITF) 주니어대회에서 경쟁력을 갖기 어려운 10~14세까지의 선수들을 위한 대회다. 나이가 어린 선수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토너먼트 방식이 아닌 피드-인-콘솔레이션 방식(패자전)으로 진행된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김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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