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2018 아시안게임, 한나래 “톱시드 장 슈아이 나와”
신민승 인턴 기자 ( vamosverda@tennis.co.kr ) | 2018-08-21 오후 5:56:23
한나래 선수, 사진= 테니스코리아
[테니스코리아= 신민승 인턴기자]한나래(인천시청, 238위)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단식 8강에 진출했다.
8월 2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16강에서 8번시드 한나래가 니기나 압둘라디모바(우즈베키스탄, 299위)를 6-2 6-2로 제압했다. 한나래는 22일 8강에서 톱시드 장 슈아이(32위)와 준결승 진출을 두고 겨룬다. 두 선수의 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남자복식 16강에서는 홍성찬(명지대, 645위)-이재문(국군체육부대, 962위) 조가 우즈베키스탄의 데니스 이스토민(75위)-파러크 더스토브(세계 복식 932위)조와 만나 6-3 7-6(8)으로 접전 끝에 이기고 8강 진출권을 획득했다. 홍성찬-이재문 조는 22일에 열리는 남자복식 8강에서 와타누키 유스케(일본, 278위)-이토 유야(일본) 조와 한일전을 펼칠 전망이다.
남자복식 16강 다른 경기에서 권순우(당진시청, 269위)-임용규(당진시청, 859위)조는 공 마오신(중국, 139위)-장 제(중국, 169위) 조에 5-7 5-7로 졌다.
혼합복식 16강에서는 최지희(NH농협은행, 493위)-김영석(현대해상, 1927위) 조가 니노미야 마코토(일본, 682위)-유치야마 야스타카(일본, 102위) 조에 5-7 7-6(7) 6-10으로, 김나리(수원시청, 536위)-이재문(국군체육부대, 962위) 조는 보파나 로한(인도, 세계 복식 36위) -안키타 가빈데르크리스한 라니아(인도, 189위) 조를 상대로 3-6 6-2 9-11로 패했다.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