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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과 델 포트로 2회전 우천으로 연기.. 17일 새벽 시작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8-16 오후 2:09:56
정현과 델 포트로의 2회전이 우천으로 하루 연기 됐다. 사진= 테니스코리아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정현(한국체대, 25위)과 4번시드 후안 마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 3위)의 ATP투어 1000시리즈 2회전(32강)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정현과 델 포트로의 맞대결은 애초 한국 시각으로 8월 16일 오전 9시 30분 또는 그 이후로 예정돼 있었지만 현지에 비가 내려 첫 경기가 늦게 시작됐고 이후 비가 또 내려 결국 이날 스케줄을 마치지 못하고 다음날로 연기됐다.
 
정현과 델 포트로의 2회전은 한국시각으로 8월 17일 새벽 0시에 첫 경기가 시작되는 그랜드스탠드의 두 번째 경기로 열린다. 앞 경기의 경기 시간에 따라 새벽 2시 또는 그 이후에 열릴 예정이다. 
 
정현과 델 포트로의 경기 승자는 같은 날 또 닉 키르기오스(호주, 18위)와 16강을 치러 누가 이기든지 체력적인 부담을 안게 됐다. 하지만 이날 대회가 열리는 신시내티에 하루 종일 비 예보가 예정돼 있어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스포츠전문 스카이스포츠는 정현과 델 포트로의 2회전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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