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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지난주와 같은 세계 23위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7-30 오후 4:01:13
7월 30일에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정현은 지난주와 같은 23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라코스테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7월 30일 세계남자테니스협회(ATP)가 발표한 세계랭킹에서 정현(한국체대)이 지난주와 같은 23위를 기록했다.
 
지난주에 끝난 애틀랜타오픈을 통해 약 두 달 반 만에 투어에 복귀한 정현은 1회전을 부전승을 통과했고 2회전에서 테일러 프리츠(미국, 65위)를 꺾었지만 8강에서 라이언 해리슨(미국, 57위)에게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7월 3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ATP투어 500시리즈 시티오픈에서 8번시드를 받고 출전하는 정현은 부전승으로 1회전을 통과해 브누와 페어(프랑스, 55위)와 마르코스 바그다티스(키프로스, 91위)의 승자와 2회전에서 맞붙는다.
 
이 밖에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는 지난주보다 6계단 하락한 240위, 권순우(당진시청)는 변동없이 257위를 기록했다. 정윤성(건국대, CJ제일제당 후원)은 3계단 하락한 338위에 자리했다.
 
톱10 순위는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다.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5주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고 그 뒤를 이어 로저 페더러(스위스),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후안 마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 케빈 앤더슨(남아공),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 마린 칠리치(크로아티아), 도미니크 팀(오스트리아), 존 이스너(미국),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등이 차지했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제공= 라코스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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