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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의-노상우, 말레이시아 퓨처스 복식 우승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7-22 오후 9:10:01
제3차 말레이시아 퓨처스 복식 정상에 오른 김청의(왼쪽)와 노상우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김청의(대구시청, 378위)-노상우(안성시청, 1958위)조가 퓨처스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7월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3차 말레이시아 퓨처스(총상금 1만5천달러) 복식 결승에서 김청의-노상우 조가 톱시드 프란시스 카세이 일칸타라(필리핀, 1074위)-존 폴 프르테로(미국)조를 1시간 10분 만에 6-1 3-6 10-5로 물리쳤다.
 
이로써 김청의는 5개, 노상우는 12개의 퓨처스 복식 우승 타이틀을 수집했다. 이중 김청의와 노상우가 합작한 우승 횟수는 4차례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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