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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래와 이소라, 싱가포르서키트 복식 준우승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8-06-16 오후 12:53:29
제2차 싱가포르서키트 복식 준우승을 거둔 한나래(오른쪽)와 이소라.

[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한나래(284위)와 이소라(504위, 이상 인천시청)가 서키트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6월 16일 싱가포르 칼랑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제2차 싱가포르서키트(총상금 2만5천달러) 복식 결승에서 한나래-이소라조가 2번시드 카지 하루카(307위)-오마에 아키코(521위, 이상 일본)에게 1시간 18분 만에 5-7 2-6으로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첫 세트 초반 한나래-이소라조는 게임 스코어 3-0으로 앞서 나갔지만 하루카-아키코조에게 동점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후 게임 스코어 5-5에서 한나래-이소라조가 내리 두 게임을 허용해 첫 세트를 내줬다.


두 번째 세트 초반 한나래-이소라조는 게임 스코어 1-4로 끌려갔다. 이후 한 게임 만회했지만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게임 스코어 2-6으로 패했다.


글=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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