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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다음주 메르세데스컵 출전 취소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8-06-08 오전 9:52:57
정현이 다음주에 열리는 메르세데스컵 출전을 철회했다. 사진= 테니스코리아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한국체대, 19위)이 잔디코트 시즌 첫 대회 출전을 철회했다.
 
정현은 6월 11일부터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리는 ATP투어 250시리즈 메르세데스컵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취소했다.
 
취소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른쪽 발목 부상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
 
정현은 지난 4월 바르셀로나오픈을 앞두고 훈련 도중 오른쪽 발목을 다쳐 참가를 포기했고 5월 초 BMW오픈에 출전해 4강에 올라 다시 기세를 타는 듯 했으나 부상이 재발해 결국 프랑스오픈까지 불참했다.
 
정현은 지난해 왼쪽 발목 통증으로 윔블던 포함 잔디코트 시즌에 출전하지 않았다.
 
글= 박준용 기자(loveis5517@tennis.co.kr), 사진=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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