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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코리아오픈 프렌드십 나이트' 행사 열려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7-12-15 오전 1:03:33
2017 코리아오픈 프렌드십 나이트가 성공리에 진행됐다. 사진= 이은미 기자
[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12월 14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2017 코리아오픈 프렌드십 나이트(Korea Open Friendship Night)가 성공리에 열렸다.
 
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는 올시즌 코리아오픈의 성공적 개최를 이끈 관계자들이 한 데 모여 그간의 대회를 되짚어 보고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코리아오픈은 국내 유일의 투어 대회로서 지난 9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렸다.
 
특히 올시즌에는 프랑스오픈 단식 우승자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 7위)를 비롯해 소라나 크르스테아(루마니아, 37위), 라라 아루아바레나(스페인, 85위) 등 쟁쟁한 선수들이 출전해 더욱 성황을 이뤘다.
 
코리아오픈 조직위원회 JSM 이진수 대표는 "코리아오픈을 14년 동안 해오면서 좋은 일도 많았고 힘든 일도 많았다. 그래도 올해 코리아오픈이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 오늘 찾아주신 분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어려웠을 것이다. 성공적 개최를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글, 사진=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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