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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 세계랭킹]정현, 11계단 하락한 57위 기록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7-09-25 오후 2:06:02
9월 25일 세계남자테니스협회(ATP)가 발표한 랭킹에서 정현이 57위를 기록했다. 사진= 테니스코리아
[테니스코리아= 이은미 기자]9월 25일(현지시간) 세계남자테니스협회(이하 ATP)가 발표한 랭킹에서 정현(한국체대, 삼성증권 후원)이 전 주 보다 11계단 하락한 세계 57위를 기록했다.
 
넥스트제네레이션 파이널 출전을 결정짓는 레이스 투 밀라노에서는 전 주와 동일한 8위에 위치했다.
 
데이비스컵 출전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정현은 당초 9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ATP투어 250시리즈 선전오픈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가벼운 복근 부상을 이유로 기권했다.
 
이덕희(서울시청, 현대자동차)는 전 주보다 29계단 떨어진 189위, 권순우(건국대)는 7계단 상승한 202위를 기록했다.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남자 세계 1위를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톱10에서는 시즌아웃을 선언한 스탄 바브린카(스위스)가 전 주 보다 1계단 떨어진 9위를 기록했다.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는 1계단 상승한 8위에 올랐다.
 
이밖에 지난 9월 11일에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생애 첫 톱10에 진입한 파블로 카레노 부스타(스페인)가 전 주와 변함없이 10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도 변동없이 4위를 기록했다.
 
한편, 세계여자테니스협회(이하 WTA)가 발표한 랭킹에서는 가르비네 무구루자(스페인)가 3주 연속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밖에 톱10도 자리 변동은 없었다.
 
글= 이은미 기자(xxsc7@tennis.co.kr), 사진=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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