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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희망을 나누는 '곡성 어린이 축구교실' 개최
이은미 기자 ( xxsc7@tennis.co.kr ) | 2017-04-01 오후 10:47:26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곡성 어린이 축구교실이 성황리에 끝났다. 사진= (사)미디어윌스포츠진흥회
스포츠토토가 스포츠 소외 지역을 최소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남 곡성에서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곡성 어린이 축구교실'을 개최했다.
 
4월 1일 전남 곡성 동악체육구장에서 열린 '축구교실'에 고려대 축구 동아리 SFA 학생들이 재능기부에 나섰고 곡성 소재 초등학생 22명이 참여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서 SFA는 드리블 기술, 공 컨트롤 방법, 팀 플레이 등을 알려주며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고려대 학생이 어린이들에게 공 컨트롤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유근기 곡성군수도 행사장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스포츠토토가 준비한 학용품과 축구용품 등을 증정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유근기 군수는 "축구 교실을 통해 곡성군 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어 감사하다.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유근기 곡성군수가 스포츠토토에서 마련한 선물을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영진 곡성스포츠클럽 대표는 "뜻깊은 재능 기부 행사에 참여해 매우 기쁘다.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을 보고 나도 즐거웠다. 행사를 마련해준 스포츠토토와 곡성군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호성 TST FC 대표는 "좋은 프로그램에 함께해 보람찬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스포츠토토는 국민들이 쉽게 스포츠를 접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차별화 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자료제공= (사)미디어윌스포츠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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