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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체육부대와 강원도청, 4강 안착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7-03-17 오후 5:04:13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남자부 4강에 오른 국군체육부대. 사진= 한국실업테니스연맹 미디어팀
강원도 영월 스포츠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및 전국종별대회 남녀 단체전 4강 진출팀이 가려졌다.
 
3월 17일에 열린 남녀 단체전 8강전에서 남녀부 디펜딩 챔피언 국군체육부대와 강원도청이 4강에 안착했다.
 
4단 1복으로 펼쳐진 8강에서 남지성, 나정웅, 송민규, 장우혁이 나선 국군체육부대는 김상엽, 신건주, 서용범, 김준수가 버틴 부천시청을 종합성적 3-0으로 물리치고 안동시청과 성남시청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홈팀 강원도청이 구미시청을 종합성적 3-0으로 제압했다.
 
17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실업테니스 1차전 영월대회 여자단체전 준~.jpg
강원도청 선수단
 
강원도청은 정수남, 강서경, 최지희, 유진을 앞세워 유민화, 이혜진, 설유나, 김성희가 고른 활약을 펼치고 있는 창원시청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노린다. 창원시청은 지선애가 분전한 경동도시가스를 종합성적 3-1로 제압했다.
 
수원시청은 성남시청을 종합성적 3-0으로 꺾고 경산시청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남녀 단체전 4강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영월 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자료제공= 한국실업테니스연맹 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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