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조윤정 8강 진출, 세아제강컵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5-05 오전 12:00:00
한국 여자 테니스의 차세대 간판인 조윤정(삼성증권)이 히로코
모찌즈키(일본 세계 400위)를 2대0으로 물리치고 99 세아제강컵
국제여자 챌린저대회 8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
조윤정은 5일 장충코트에서 계속된 세아제강배에서 좌우 스트로
크를 주무기로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하며 6-36-3으로 승리했다.
이번대회에서 5번 시드를 받은 조윤정의 8강 상대는 김은하를 꺾
은 하은영. 조윤정은 복식에서도 채경이(한솔제지)와 조를 이뤄
1회전을 무사히 통과했다.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