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김은하, 바클레이와 한 조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5-04 오전 12:00:00
국내 복식 1위인 김은하가 캐서레인 바클레이(호주)와
조를 이뤄 세아제강컵 챌린저 복식 1번 시드를 배정받
았다. 2번 시드는 프라쿠스야(인도네시아), 상가람(태
국) 조가 받았으며 지난주 기후 챌린저(총상금 5만달
러)에서 복식 우승을 차지한 조윤정(삼성증권) 채경이
(한솔제지) 조는 3번 시드를 받았다.
4번 시드는 일본의 이노우에, 모찌즈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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