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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고, 배봉초에 테니스 재능기부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5-12-15 오후 1:52:33
마포고와 배봉초 테니스 선수단. 사진= 배봉초 제공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지난 12월 12일 서울 마포고 테니스 선수단이 배봉초등학교를 찾아 약 세 시간동안 테니스 재능기부 행사를 열었다.
 
주현상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탭과 홍승헌, 정영석, 박하 등 모든 선수들이 참석한 마포고는 배봉초 테니스부 선수 10명과 방과 후 활동으로 테니스를 즐기고 있는 학생 10여명에게 직접 원포인트레슨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봉초 신동환 감독은 "자매결연을 맺은 마포고의 주현상 감독이 제의를 해 이번 행사가 열리게 됐다"면서"'학생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고 할 정도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들이었다. 마포고 주현상 감독과 코칭 스탭 그리고 선수들에게 감사 드리며 이번 행사를 1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글= 박준용 기자, 사진= 배봉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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