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무궁화컵 전국여자테니스대회 개막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5-08-25 오후 1:49:00
제35회무궁화컵 전국여자테니스대회가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사진= 대한테니스협회 미디어팀
8월 24일 오전 10시 춘천 송암국제테니스장에서 24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여자테니스연맹(회장 정희자)이 주최하는 제35회 무궁화컵 전국여자테니스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정희자 회장을 비롯해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 춘천시와 춘천테니스협회 관계자, 춘천 아이비, 일산 아이미 등 어머니부에 참가한 동호인들과 10세, 12세, 중등부, 고등부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정희자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어머니부에 참가한 모든 분들이 바쁜 가정생활에서 틈틈이 쌓은 실력을 확인하고 테니스를 통해 친선과 웃음 넘치는 모습과 정이 넘치는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35회 무궁화컵 전국여자테니스대회는 24일 어머니부를 시작으로 10, 12세부, 중등부, 고등부의 단복식 경기가 춘천송암국제테니스장에서 순차적으로 펼쳐진다.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