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한일 어머니친선대회 개막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5-03 오전 12:00:00
매년 양국을 오가며 친선 대회를 가지는 한
국여자테니스연맹(회장 배준영)과 일본여자
테니스연맹이 올해는 6월 2일부터 이틀 동
안 올림픽코트에서 18회 대회를 치른다.

여자테니스연맹은 친선 대회에 앞서 지난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한강산하코트에서
선발전을 가졌다. 대표는 송성심 김옥주 서
영숙 이복순 오희심 임명숙이 선발되었다.
목록보기
  • 프린트하기
  • 미투데이로보내기
  • 페이스북으로보내기
  • 트위터로보내기



인기동영상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