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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준, 프로 진출 모색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5-03 오전 12:00:00
부천 부곡중 3학년에 재학중 미국으로 떠난
장원준이 프로 진출을 위해 매일 두 시간씩
특별 레슨을 받고 있다.

현재 닉 볼리티에리에 유학 중인 장원준은
닉볼리티에리 코치로부터 세계적인 선수로
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개인 지도를 받고 있
다. 장원준은 닉 볼리티에리 출신이며 독일
데이비스컵 대표인 토미 하스와도 함께 연
습을 하며 주변의 새틀라이트 서키트에도
본격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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