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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동반 우승 자축연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05-03 오전 12:00:00
명지대가 4년 만에 춘계 대학연맹전에서 동
반 우승을 차지하고 지난 10일 하얏트호텔
에서 자축연을 가졌다. 이우룡 총감독, 노
갑택 남자감독, 신순호 여자감독과 팀 관계
자들이 모여 오랜 만에 정상의 축배를
들었다.

팀의 주장인 임성호는 『동계 해병대 훈련
을 통해 선후배 간의 화합과 하면 된다는
정신력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며
승인을 밝혔다. 임성호는 『특히 좋은 지도
로 격려를 해주신 감독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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