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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엘리트 테니스 아카데미 개소
박준용 기자 ( loveis5517@tennis.co.kr ) | 2013-11-28 오전 9:18:03
엘리트 테니스 아카데미 센터장 노갑택 교수
11월 초 명지대학교가 국내 최고의 강사진과 체계적 시스템을 갖춘 엘리트 테니스 아카데미(센터장 노갑택 교수)를 개소했다.
 
이 아카데미는 국가대표 선수출신 박사 1호 노갑택 교수를 비롯해 스포츠심리학 박사 권중승 연구원, 매직테니스 튜터 이주호 연구원, 국가대표 출신이며 스포츠생리학을 전공한 최진영 연구원, 명지대 남자 테니스팀 코치 정종삼 코치 등의 최고의 강사진을 구축했다.
 
또한 4계절 이용 가능한 3면의 실내코트와 6면의 하드코트, 클레이 6면의 실외 테니스코트 이와 더불어 체육학부의 각종 생리측정실, 실내체육관, 트레이닝실, 육상트랙 등 운동에 필요한 모든 설비가 구비되어 있는 등 최고의 시설을 자랑한다.
 
특히, 센터장인 노갑택 교수는 국가대표 감독과 호주주니어 국가대표 코치로 국내외의 주니어 선수 육성의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SBS 해설위원, 대한테니스협회 강화이사로 학문과 실전을 갖춘 명장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선수의 기본인 영어의 중요성을 실감해 주니어 선수들에게 철저한 준비를 시키고 있다.
 
선수들이 일정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테니스에 필요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으며 충분한 독서를 통해 인성에 영향을 미치는 교양 교육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명지대 엘리트 테니스 아카데미는 현재 명지대라는 테니스 명문대에 걸 맞는 최고의 시설과 남녀테니스 선수들의 인적 자원으로 선수 개개인에게 맞춘 수준별 훈련을 통해 개인 훈련의 극대화를 기하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주최 대회 및 퓨처스나 서키트 등 국제대회에 아카데미 선수들을 출전시키고 있으며 이들의 경기 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경기 분석과 트레이닝에 유용한 자료로 쓰이고 있다.
 
대학의 특성을 살려 선수들의 개인 학습에도 초점을 맞추어 대회 기간 중 학교 수업의 연계성을 갖춘 것도 그 동안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한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아카데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mtennis.wo.to) 를 방문하거나 031-330-66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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