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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범, 양영균 단식16강에 진출
관리자 기자 ( http:// ) | 1999-06-09 오전 12:00:00
제34회 전한국주니어대회 3일째 경기에서 부천부곡중의 서용범이 천
성우(명성고)를 6-0 6-0 퍼펙트로 물리치고 단식 16강에 올랐다.
또한 18세부에 출전한 전주해성고의 양영균도 김흥기(천안중앙고)를
6-2 6-0으로 제치고 무난히 16강에 진출했다.
여자14세부에서는 이경원(중앙여중)과 김수진(경화여중)이 나란히
16강에 합류했고 루키 홍다정(중앙여중)은 16세부, 임선미(중앙여고)
는 18세부에서 각각 단식 16강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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