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미국 선수들의 끝없는 자선 활동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10-07 오전 12:00:00
미국 테니스 선수들의 자선 활동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달 25일 안드
레 아가시(30)의 불우 청소년 자선 기금 행사에 이어 짐 커리어(29)와
토드 마틴(30)이 나섰다. 올 US오픈 준우승자 마틴과 그랜드슬램 대
회 타이틀 4개의 커리어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웨스트
팜 비치에서 개최 예정인 팀&톰 굴릭슨 기금과 남플로리다 뇌종양협의
회의 기금 마련을 위한 프로암 테니스&골프 대회에 참가한다. 마틴은
『올 US오픈에서의 플레이 모습이 아닌 골프 클럽 스윙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글/이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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