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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 다벤포트의 불행은 나의 행복
관리자 기자 ( mailto: ) | 1999-10-08 오전 12:00:00


안케 후버(독일)가 세계 랭킹 2위 린제이 다벤포트(미국)의 기권으로 포르셰 그랑
프리 대회 준결승전에 무혈 입성했다. 후버의 8강전 상대인 다벤포트는 독
일 필더슈타트에서 개최 중인 포르셰 그랑프리 대회 16강전에서 실비
아 파리나를 6-0 6-1로 제쳤으나 손목 부상으로 8강전을 기권했다. 포
르셰 대회는 총상금 52만달러의 실내대회. 안드레이 메드베데프의 연
인인 후버도 발목 부상으로 장기간 대회에 출장하지 못했었다.

대회결과
사빈네 아펠만 6-2 7-6(7) 에이미 프레이저
엘레나 디멘티바 6-3 6-1 바바라 쉐트
나탈리 데치 6-3 6-2 도미니크 반 루스트

글/이상용 기자
사진/정구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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